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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원주민 사역 중보기도

2017.07.24 21:18

david02jesus 조회 수:11

< 7월 원주민 사역 중보기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평신도 선교 인식 여행 (7월24-29일)                                

원주민 복음화를 위해 호주 한인 원주민 선교회 주최로 7명의 귀한 성도님과 함께 퍼스에서 선교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서로가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네로진 크리스찬 청소년 회관을 수리하고, 퍼스 칼라카바디 네로진, 와이진, 코존업 원주민들에게 말씀을 잘 나눌 수 있도록, 좋은 날씨와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쉬케엘라(shakayla 14살) 아버지 장례식 (7월 23일 금요일)

늘 딸처럼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는 쉬케엘라에게 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많이 진정되었다고는 하지만 함께 지내며 의지했던 아빠이기에 아픔이 깊으리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선한 인도하심이 쉬케엘라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는 마약으로 인해 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칼라카바디 마을 주중 저녁 예배 시작 & 록클리지 주일 예배 시작을 위하여.
8 월부터 칼라카바디 원주민 마을 안에서 저녁 예배와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말씀을 사모하는 시간과 가정과 마을을 위해 기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록클리지(Lockridge) 주일 오후예배도 8월 6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귀한 공동체를 세워가며, 말씀으로 원주민 가정과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귀한 예배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4. 제자 훈련을 위하여
딮(Deep) & 스테이시(Stacey) 부부와, 록센 (Roxaane)을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나눌 일꾼으로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두 가정이 주님의 귀한 제자가 되어 가족들과 이웃에게 말씀과 생명을 전하는 귀한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뜨거운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

5. 치유를 위해
네티시아가 위를 잘라내는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 잘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귀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든(20살)이 사고 이후 척추를 다치면서 신경을 잃어 휠체어에 의지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허리가 더 아프다고 해서 마사지로 도우며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믿음으로 나음을 받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피닉스가 온전히 마약을 끊고 믿음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브래들리가 몸살로 많이 아픈데도 교회에 방문했습니다.
4살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감옥에 있어서 어려서부터 친척집을 돌아다니면서 지내다가 올 해에는 6개월간 감옥에 갔다 왔습니다.
사춘기 때라 마음을 잡지 못하고 친구 집을 떠돌아 다니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구해 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6. 단기 선교 (3-6개월간) 협력할 분들 보내 주시길

선교지와 사역이 많아지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운전과 어린이, 청소년 선교를 도울 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유신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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